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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배달 음식점들을 위한 공유 주방” 에이치에이티 컴퍼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Wirter : 관리자 (fran@world-expo.co.kr)   Date : 18-12-28   Hits : 598  

 

 

국내 최초 배달 전문 공유 주방 브랜드 심플키친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이치에이티 컴퍼니가 2019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되는 ‘제 50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에이치에이티 컴퍼니는 이번 프랜차이즈박람회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창업으로 소자본 창업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오히려 공유의 개념이 사회, 경제 분야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음식점 업계에서도 공유의 개념이 등장했다. 1~2인의 소규모 음식점 창업자들이 셰어 하우스처럼 함께 모인다면 어떨까. 이 아이디어를 소규모 음식점 창업에 활용한 것이 바로 공유 주방이라 할 수 있다. 공간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식 재료 구입이나 그 밖의 여러 가지 것들을 공동으로 한다면 훨씬 경제적이고 또 효율적일 것이다.


◆ 리스크는 줄이고 성공 확률은 높인 외식업 소자본 창업, 국내 최초의 배달 전문 ‘공유 주방’

“음식점업의 폐업률이 높은 건 고정비 부담 때문이다. 매출액 대비 임대료 · 인건비 · 가맹비 등 매달 나가는 고정비 부담이 크다. 심플키친은 고정비는 물론 초기 창업비용도 줄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식당을 창업하는 데 1억원 이상이 든다. 보증금 · 인테리어 · 주방설비 등을 갖추는 데 목돈이 필요하다. 심플키친은 초기 창업비용과 고정비가 감소하는 만큼 사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주방 공간을 제공해 예비 음식점 창업자 혹은 지점을 늘리고 싶은 기존 음식점들이 최소한의 투자 비용과 시간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설비 공사 필요 없이 바로 영업이 가능한 독립적인 주방과 설비가 준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풍부한 경험의 키친 매니저가 위생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입주 업체는 심플키친으로 부터 경영 컨설팅, 마케팅, 디자인 업무, 고객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아 조리에만 전념할 수 있다. 특히, 각 입주 업체에게 매달 재무제표를 제공해 경영 분석을 해주는 경영 컨설팅 시스템은 심플키친만의 큰 장점으로 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박람회 참가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시 입장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국경제 라이브채널 배경민PD / bkm@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19337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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