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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전성시대…프랜차이즈 빵집과 차별화둔 디저트카페창업 주목
Wirter : 관리자 (@)   Date : 17-01-25   Hits : 996  
디저트 전성시대…프랜차이즈 빵집과 차별화둔 디저트카페창업 주목


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디저트전성시대는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2013년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3천억 원)가 3년 후인 2016년에는 약 7배 가량 커진 2조 2천억 원에 이르렀다. 94%라는 매우 가파른 CAGR(연평균성장률)은 디저트 수요 확산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 소비문화로 자리 잡혔음을 나타낸다. 

수요가 많아졌으니 당연히 공급량도 큰 폭으로 급증했다. 일반적은 빵과 더불어 마카롱, 츄러스, 타르트, 쿠키, 푸딩, 롤케이크 등 고급스러운 디저트들이 국내 시장에 빠르게 쏟아져 나왔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 빵집 창업은 물론 츄러스, 브런치카페 창업, 디저트카페창업 등을 하기 위해 디저트시장에 뛰어든 창업자들도 증가했다. 하나의 식문화가 생긴 게 부정적 현상은 아니다. 다만 이를 통해 생계형 창업을 한 창업자들에게는 큰 위험이 따를 수밖에 없다. 과열된 시장은 금방 식어버리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한국 프랜차이즈 컨설팅 협회는 “성장 중인 국내 창업아이템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은 두 가지다. 선발주자와 독자적 경쟁력, 선발주자의 아이템을 모방한 후발주자에게는 경쟁력이 존재할 수 없다”며, “모방이 무척 쉬워 유사 브랜드가 우후죽순으로 생긴 사업아이템은 경쟁력을 금방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국내 디저트창업 시장 또한 마찬가지다”라고 전했다. 

최근 다양한 프랜차이즈 디저트카페창업 중에서 유망 성공 프랜차이즈 창업 순위 1위로 꼽히는 사업아이템이 있다. 바로 소자본 디저트카페창업 ‘디저트39’이다. ‘디저트39’는 브랜드 콘셉트와 아이템 모방을 막기 위해 자체 제과R&D센터와 물류시스템을 확립했다. 또, 국내에서는 쉽게 맛 볼 수 없는 해외 현지 유명 디저트 39가지를 선정하여 국내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제품이 비슷비슷한 개인‧프랜차이즈 빵집 창업과 제품 차별성을 두었으며, 시그니처 아이템을 통해 일반 카페 프랜차이즈 경쟁력의 차별성을 두었다. 이는 소비자 분산을 막고 ‘디저트39’으로 지속적 유입을 시키면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극대화시킨다. 

또, 성공 프랜차이즈 창업에는 계절 영향과 객단가가 중요하다. ‘디저트39’는 아이템 특성상 계절적 영향을 받지 않으며, 제품 변수가 많은 여름철에는 제품 손상이 많은 빵집 창업과 달리 특급 냉동시설을 갖춘 물류차량을 통해 디저트를 신속 배송하므로 리스크가 현저히 낮다. 

또한, 소자본 카페창업의 경우 1천 원짜리 커피 등 제품 단가가 낮아 100명에게 팔아도 순수익이 10만원에 그치지 못할 때가 많다. 반면 ‘디저트39’ 제품 단가는 최소 5천원~최대 5만원으로 1인 평균 1만원의 매출을 발생시킨다. 100명에게 똑같이 팔았을 때, 일반 소자본 카페창업과는 최소 5배의 수익 차가 생긴다. 

이처럼 비슷한 아이템이 만연한 창업시장에서 차별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디저트39’는 겨울철에도 10평 이내의 극소형 테이크아웃 매장에서 일일 2~300만원의 고매출을 내고 있다. 더욱이 롯데‧갤러리아 등 전국 대형 백화점 식품 메인 코너에 입점하는 등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로서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한국 프랜차이즈 컨설팅 협회는 “’디저트39’의 경쟁력은 가맹 사업 단 6개월 만에 100호점 오픈, 예비 가맹계약 약 450건 달성 등 이례적 프랜차이즈 성공 사례를 뒷받침한 근거이다”며, “국내 디저트 시장의 수조원대 성장함에 따라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디저트카페창업 시장을 개척한 ‘디저트39’의 장래가 무척 긍정적이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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