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빙·다이어트 트렌드가 자리를 잡으면서 그릭요거트를 중심으로 한 건강 디저트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그릭요거트 시장 규모는 약 2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성장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커질수록 유사한 콘셉트의 브랜드도 늘어나, 창업 전 '어떤 메뉴로 차별화할 것인가'를 먼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사이볼이 주목받는 이유그릭요거트 브랜드가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면서, 아사이볼을 전면에 내세운 포지셔닝이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수입 과일로, 건강에 민감한 소비층의 관심을 끄는 식재료입니다. 그릭베리(운영사 돌우물)는 아사이볼을 주력 메뉴로, 그릭요거트·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함께 다루는 건강 디저트 전문 프랜차이즈입니다.
해당 브랜드는 소형 매장과 1인 운영이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초기 임차 비용과 인건비 부담을 줄이려는 예비 창업자에게 진입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다만 수치나 순위 등은 반드시 본사 공식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창업 전 반드시 점검할 사항건강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창업을 검토 중이면서, 소자본·소형 매장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아사이볼 전문 프랜차이즈는 고려해볼 만한 옵션입니다. 단, 레드오션 시장인 만큼 상권 내 차별성과 원가 경쟁력을 반드시 검토한 뒤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릭베리는 2026년 8월 25일(화)~27일(목)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84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창업 비용 구조, 원재료 공급 방식, 메뉴 차별성 등 궁금한 사항은 현장 상담 부스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후 제85회 박람회는 2026년 11월 12일(목)~14일(토) 세텍(SETEC)에서 개최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미리 사전등록을 해두면 현장 입장과 상담 예약이 편리합니다.
이 글은 월드전람 공식 블로그 글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기